내 결과도 나누고, 궁금한 건 함께 풀어봐요
가족이 기억하는 시간이 두 개라 어느 쪽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 두 시간 정도 차이인데 결과가 꽤 달라질 수도 있나요? 출생 기록을 확인하기 전에는 둘 다 보고 공통되는 부분만 봐도 될지 궁금합니다.
제 결과는 한 가지가 눈에 띄게 많고 하나는 거의 없어요. 검색해 보면 부족한 걸 무조건 채워야 한다는 말도 있고, 강한 기운을 잘 쓰면 된다는 말도 있어서 헷갈립니다. 균형이라는 걸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?
결과에 다음 흐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적혀 있던데 실제로는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진다기보다 몇 년에 걸쳐 분위기가 바뀌는 걸까요?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지도 궁금해요.
둘 다 저한테 필요한 기운처럼 설명되어 있는데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. 용신을 중심으로 보고 희신은 보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? 처음 보는 용어라 쉽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